시흥에서 연수받아서 밤에 운전하는 게 처음이에요. 사실 무서웠는데, 강사님이 앞차량을 보여주시면서 서서히 속도를 올려주시길래 좀 안심했어요. 길이 어두워서 보이지 않던 차량도 이제는 감지할 수 있게 되었어요.
어제는 시흥 쪽 도로에서 갑자기 비가 쏟아졌어요. 속도를 줄이면서 조심하게 해주셨는데, 마음이 편안해졌어요. 운전 중에 이런 일 있으면 완전 긴장했어요. ㅠㅠ
근데 강사님이 계속 웃으시면서 격려해주셔서 나도 용기 내었어요. 다음에 또 연습할 때는 더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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