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흥에서 공터 주차 연습했어요. 처음엔 핸들을 너무 빨리 꺾어서 반복해도 안 되었어요. 강사님이 '차선에 조금만 가까이 가면 돼' 하시면서 가르쳐주시길래 좀 안심했어요. 그런데 완전 어리서 한 번에 못 하고 왔어요.
이번 주엔 시흥 쪽 큰 도로에서 연습했는데, 반복하다 보니 핸들 잡는 타이밍이 조금씩 기억하더라고요. 사실 시흥에서 운전하는 게 무서웠는데, 연수 받고 나서는 좀 더 안심이 돼요. 다만 뒤에서 차량이 다가오는 걸 보면 여전히 긴장되네요.
강사님이 완전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. 다만 이래도 계속 실수할 것 같아서 아쉬운 점이 있어요. 4점 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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