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흥 도로에서 표지판 읽는 연습했어요. 갑작스럽게 '도로 폐쇄' 표지판이 보여서 멈춰서 뒤 차량에 피해 줬어요. 강사님이 '표지판은 반드시 확인해' 하시면서 몇 번 연습해봤어요.
이번 주말엔 시흥에서 도로 폐쇄 표지판이 있는 곳을 운전할 수 있을지 몰라서 조심스럽게 운전했어요. 사실 표지판을 읽는 게 완전 막막해서 속도를 줄여서 천천히 운전했어요.
아직도 표지판을 읽는 게 힘들지만, 계속 연습하면 나을 거 같아요. 시흥의 도로 표지판도 익숙해지면 좋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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